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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poch: Unseen Devlog 6 - 세계관과 프로젝트 이름 확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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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엔 시스템보다 방향을 정하는 쪽이 중요했다. 세계관을 중세 판타지로 굳히고, 이후 devlog와 문서에서 계속 쓰게 될 이름을 Epoch: Unseen으로 정해 둔 짧은 체크포인트다.

시나리오 방향

브레인스토밍을 계속하면서 세계관 방향을 중세 판타지로 굳혔다.

프로젝트 제목

제목은 Epoch: Unseen으로 잡았다.

다음 정리

이제는 이 방향에 맞춰 시나리오와 타이틀 쪽 문구를 계속 다듬을 생각이다. 이번 회차는 짧지만, 설정과 이름을 정한 기록으로 남겨 둔다.